[길 잃은 손님들의 길잡이 나비]
" 이 내가 그대들의 등불이 되어줄 테니,
나를 따라오게나- "
「 이름 」
백유화
「 나이 」
462세
향년 18세
「 성별 」
XY [ 남성 ]
「 키 / 몸무게 」
186cm / 표준 +5
「 성격 」
활동적인
여행을 좋아해서인지 업무시간 외에도 혼자서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한다.
사근사근한
살아생전부터 현재까지, 모든 사람들에게 항상 상냥하고 부드러운 태도로 대한다.
어른스러운
아픈 어머니와 없는 첫째 형을 대신해 많은 동생들을 돌봐왔기에, 어렸을 때부터 성숙하고 어른스러웠다.
「 L / H / S 」
L
나비
사망 당시, 주변에 나비가 매우 많았다.
그래서인지 몇몇의 나비들이 가끔 유화를 따라다닐 때가 있다.
대추
본인이 살던 집에 커다란 대추나무가 있어, 직접 재배하며 먹은 적이 매우 많다.
여행
유배지를 방문하거나, 식량을 찾으러 가는 등 이곳저곳을 많이 돌아다녔기에 지금까지도 간간히 여행을 즐긴다.
H
굶는 것
시대가 시대인지라 사회적 문제, 흉년 등으로 인해 굶어 죽게 되는 사람이 매우 많았기에 매 끼니를 절대 거르지 않는다.
더운 것
사망 당시에도 날씨가 매우 더워 열사병에 걸렸기 때문에 더운 것엔 항상 예민하다.
호랑이
유화가 살아있던 시절엔 호랑이의 개체 수가 매우 많았기에 인명피해, 가축피해가 매우 많았었다.
S
불
10살이었을 때 화제사고로 인해 얼굴에 큰 흉터가 남아 불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다.
「 부서 」
영명부 [ 환영팀 ]
「 외관 」


- 실 눈.
- 입꼬리의 양 끝이 올라간 역삼각형의 입.
- 위로 올라간 속눈썹.
- 왼쪽 뺨과 목까지 내려온 흉터.
- 얼굴을 적당히 가려주는 반투명의 검은색 베일.
- 반투명 검은색 베일이 달린 삿갓.
- 잔머리가 두 가닥 나온 보라색의 포니테일.
- 이리저리 삐죽거리는 앞머리.
- 얇게 쇄골까지 내려오는 옆머리.
- 영명부 색상 리본을 단 개량로브.
- 검은 끈으로 묶은 흰 와이셔츠의 손목.
- 발목까지 내려오는 검은색 장치마.
- 검은색의 긴 부츠.
- 황금빛의 손잡이가 달린 지팡이.
「 소지품 」
머리빗, 머리끈, 지팡이
「 특징 」
생일은 1월 3일이다.
혈액형은 O(+)형.
형제들 중 둘째이며, 매우 많은 동생들이 있다.
가족의 목소리, 이름, 생김새 모두 기억하지 못한다.
남들을 '○○군/양'이라고 부른다.
1500년대생이다.
매우 옛날 사람이라 그런지 현재 유행하는 것들에 약한 편이다.
유화의 친형은 밀무역선에 탔다가 유배당하였다.
돌아가신 부모님의 자리를 찾기 위해 순례하며 방랑하던 중, 폭염으로 인해 그 자리에 쓰러져 사망하였다.
살아생전에 너무 무리하며 걸은 것 때문인지 저승사자가 된 지금, 오른쪽 무릎이 좋지 않은 듯하다.
열사병 때문인지, 사망 직전까지 있었던 큰 두통으로 인해 자신의 기일을 기억하지 못한다.
사망 직후, 남겨진 어머니와 동생들이 걱정되어 집으로 돌아가려 했지만 집으로 가는 길을 잊어버려 돌아가지 못하였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잊어버려 지박령이 되어버릴 뻔했지만, 좋은 기회를 얻어 저승사자로 일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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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란
오너 닉네임 : 버터초크
나이 :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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